배움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이채 국어의 커리큘럼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설계했습니다. 시중에 있는 것을 그대로 가져오거나, 학생이 요청할 때마다 임기응변으로 꾸리는 방식이 아닙니다. 어느 학년에, 어느 시기에, 무엇을 어떤 순서로 다루어야 하는지를, 두 선생님이 전문가의 시선으로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분석하여 함께 고민해서 만든 구조입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고3까지 각 단계는 다음 단계의 토대가 되도록 연결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읽고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 그것이 이채 국어 커리큘럼의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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