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반복되는 것들이,결국 습관이 됩니다.
성실함도, 배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출결과 수업 전 테스트, 숙제. 하나하나는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매번 같은 기준으로 반복되면서 학생 안에 하나의 태도로 자리잡습니다.
이채국어는 이 세 가지를 통해 성실함이 몸에 배는 과정을 만들어갑니다.
출결
등하원이 확인되고, 그 내용은 가정에 실시간으로 전달됩니다.
수업 전 테스트
지난 수업의 내용과 숙제를 바탕으로, 매번 배운 것을 확인합니다.
숙제
완료 여부와 완성도까지 확인하며, 한 주 안에 반드시 완성합니다.
* 세부 운영 기준은 상담을 통해 자세히 안내해드립니다.
한 학기가 지나면 성적표에 남는 숫자보다 먼저, 아이 안에 남는 것이 있습니다.
정해진 것을 정해진 때에 해내는 감각입니다.
이채국어가 만들고 싶은 습관은 바로 이것입니다.


